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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스포츠 업데이트

[중학교] 충무기에서 럭비

NLCS Jeju 중학교 럭비팀은 지난 부활절 방학기간에 충무기 국가 럭비 토너먼트에 참가하였습니다. 7-9 학년 남학생들이 NLCS Jeju 대표하여 처음으로 한국 국가 토너먼트에 출전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라이벌 학교의 코치를 비롯한 많은 서포터즈 개교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학교지만 우리가 보여준 팀워크와 능력에 대해 감동받았습니다. 대한 럭비 협회에서 제주를 대표하여 오는 7월에 있는 전국 럭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여정을 위해 준비와 지원을 해주신 Mrs. Yi Mr. Trafford,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럭비 경기 비디오 클립 유튜브 “nlcsjejuboyssport” 채널에서 감상하실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v3XLE8WBsro

[초등학교] 채드윅에서의 육상경기

이번 년도에 열린 번째 육상 경기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참가 학생들은 하루 종일 진행된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였습니다. 단거리 경주, 던지기와 점핑에서 특히 해주었습니다.

특히 Quoit sling 경기에서 일등으로 들어온Leo Gunwoo학생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오셔서 학생들을 응원해 학부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니어 학교 성장과 함께 선수단도 같이 발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중학교] 체드윅에서의 농구경기

4 28 농구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중학교 여학생 U14 U13A 농구팀이 채드윅 국제 학교로 원정을 갔습니다. 많은 여학생들이 NLCS Jeju 입학 농구 게임을 선택해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농구 게임에 대해 배우고 선수단으로써 훈련을 받아 팀은 서울 학교들에게 겨룰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팀은 5게임 4게임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하룻동안 NLCS Jeju 여학생들은 109점을 냈고 상대팀에 오직 18점만 허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뛰어주었습니다. 이날의 최고의 선수였던 9학년의 Emily Monaghan 학생을 특별히 언급하고 싶습니다.

8, 9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중학교 남학생 농구팀은 채드윅 농구 토너먼트를 장악했습니다. 그들은 6게임 5게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한번의 패배는 경기에 영향을 주어 잠시 집중력을 잃었습니다. 전체적으로 NLCS Jeju 농구부는 매우 성공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

[중학교] 럭비 (1&2) 인천 VS 부평 (1&2)

4 29 NLCs Jeju 중학교 럭비팀은 부평중학교와의 시합을 위해 인천고등학교로 원정을 갔습니다. 스타트가 좋았고 처음 10분동안 거의 2개의 트라이를 성공시킬뻔했습니다. 부평 중학교 럭비팀은 아주 빠르고 강한 반격으로 NLCS Jeju 럭비팀이 미쳐 알기도 전에 3-0 되었습니다. 이에 부평 럭비팀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NLCS Jeju 남학생들은 후반전에 3개의 트라이를 성공시켰습니다. 삼화 학생과 김세연 학생이 트라이를 성공시켰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공식 경기를 치룬 NLCS Jeju 2 중도 매우 해주었습니다. 그들의 태클은 매우 뛰어났고 선수들은 멋진 럭비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경험이 많고 국외 럭비팀을 아는 Seoul Survivor 경기장 사이드에 있었으며 NLCS Jeju 럭비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도 말해주었습니다. 럭비팀 학생들은 이루어낸 발전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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